2026년 상환기준소득
상환기준소득은 "이 소득 이상이면 상환을 시작한다"는 기준선입니다. 2026년에는 다음과 같이 인상될 전망입니다.
2026년 상환기준소득
3,037만 원
이 금액 이하면 상환 의무 없음
학부생 vs 대학원생 상환율
대출자의 학위 과정에 따라 상환율이 다릅니다. 대학원생은 더 높은 상환율이 적용됩니다.
| 구분 | 상환율 | 연봉 5,000만 원 예시 |
|---|---|---|
| 학부생 | 20% | 약 82만 원/년 |
| 대학원생 | 25% | 약 103만 원/년 |
* 예시는 근로소득공제 적용 후 계산된 금액입니다.
1.7% 고정금리의 장점
2026년 ICL 대출 이자율은 연 1.7%입니다. 시중 은행 학자금 대출(4~6%)의 약 1/3 수준으로, 매우 유리한 조건입니다.
ICL 대출
1.7%
시중 은행 평균
4~6%
연말정산 세액공제
학자금 대출 상환액의 15%를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간 100만 원을 상환했다면, 15만 원을 돌려받습니다.
의무상환액 계산 공식
ICL 의무상환액은 단순히 연봉에서 바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근로소득공제를 적용한 후의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계산 공식
근로소득공제 구간
- 500만 원 이하: 70% 공제
- 500만 ~ 1,500만 원: 40% 공제
- 1,500만 ~ 4,500만 원: 15% 공제
- 4,500만 ~ 1억 원: 5% 공제
- 1억 원 초과: 2% 공제
상환은 언제 시작되나요?
연봉이 3,037만 원을 넘을 때부터 자동으로 공제가 시작됩니다. 국세청에서 소득 정보를 확인하고, 다음 해부터 원천징수 형태로 급여에서 자동 공제됩니다.
- 의무상환: 소득이 기준을 초과하면 자동으로 원천징수
- 자발적 상환: 언제든 추가로 상환 가능
- 실직 시: 소득이 없으면 자동 중단 (별도 신청 불필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르바이트 소득도 상환 대상인가요?
네, 모든 근로소득이 합산됩니다. 다만 연간 총소득이 상환기준소득(3,037만 원) 이하라면 상환 의무가 없습니다.
Q. 대학원에 진학하면 상환이 유예되나요?
네, 대학원 재학 중에는 상환이 유예됩니다. 다만 이자는 계속 발생하므로 대출 원금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Q. 최소 상환액이 있나요?
네, 연간 36만 원이 최소 상환액입니다. 계산된 의무상환액이 36만 원 미만이라도 36만 원을 상환해야 합니다.
본 가이드는 2025년 고시와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2026년 추정치이며, 실제 고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한국장학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